.. 동화 <1화>
옛날에 악당이 살았어요~
악당은 은행을 털어서~ 평생놀고 먹고 살았다네요~~
여기서 교훈은 인생은 한방이라는 거예요~~ >ㅁ<
여러분 안녕~~~
동화 <2화>
옛날 부자에게 아들이 있었어요~
그 부자의 아들은 아껴쓰는걸 몰랐어요~
그러나 그 아이는 부자의 아들이라서 평생
놀고 먹고 살았어요~~
여기서 교훈은 `부모가 부자면 장땡이다` 예요~~
다음에 봐요~~~
동화 <3화>
옛날에 장관에게 아들이 1명있었어요~
그 아들은 망나니라 마약이나 패싸움을
해서 맨날 경찰서에 잡혀갔어요~
그러나 다른친구들은 소년원이나 처벌을 받았지만
그 아이는 처벌을 받지않았어요~ 왜 일까요? 맞았어요~~
빽이 있거든요~~
오늘의 교훈은 빽이 대가리다 예요~
다음시간에~~~
동화 <4화>
옛날에 착한청년이 살았어요~~
그 청년의 나쁜사장밑에서 일을 했어요~~
청년은 열심히 일을해서 회사는 흑자만 기록했어요~
그러나 사장은 봉급을 올려주지않았고 청년과 동료들은
파업을 했어요~ 그러나 사장은 전부 짤라버리고 새로운
직원을 고용해서 더욱더 부자가 되었어요~~
여기서 교훈은 2가지입니다~나서봐야 뒤통수 맞는다
한번부자는 영원한 부자다 입니다~~
다음 시간에~~~~
동화 <5화>
어느날 사장님과 부하직원이 회식을 하러
갔어요~ 그런데 부장이 우리 불고기 먹을까??
하자. 직원들이 네~ 라고 했다... 그러나 사장은
난 회가 땡기는 군이라고 하자... 부장은 말없이
횟집으로 걸어갔다~
여기서 교훈은 끝없는 충성심이 내 살길을 열어준다
사장님과의 친분은 내인생의 탄탄대로~
다음 시간에~
동화 <6화>
남자가 여자를 좋아한다...
여자도 남자를 좋아한다...
남자가 장애인이 되었다...
여자는 떠났다.....
남자는 이유를 몰랐다....
영원히..................
교훈은 남자는 허리가 생명!입니다.
동화 <7화>
대머리에 가난한청년이 살았다....그 청년은 성실하고 이쁜여자친구가
있었다..둘은 매우사랑해서 이별은 꿈도 꾸지않았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에게서 떠났다....이유는 당신은 대머리라..싫어요!라면서 떠났다..
2년뒤..남자는 여자를 만났고 여자는 대기업의 회장과 결혼했다..
그러나 이게 무슨일인가..회장이 대머리가 아닌가!! 청년은 이유를
물었지만.여자는 답하지않고 떠났다...
교훈은 역시 남자는 외모보다는 돈이다!!입니다
엠파스 블로그 - contact with my world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사랑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에게 이별이 찾아와도
당신과의 만남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줄 테니까요.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과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익숙지 못한 사랑으로
당신을 떠나보내는 일은 없을 테니까요.
기다림을 아는 이와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이 방황을 할 때
그저 이유없이 당신을 기다려 줄 테니까요.
- 김남조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盧, "외상값 청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독립신문>나에게 누가 내가 보수적인지 개혁적인지 묻는다면?
보수적이진 않습니다..라고 말하겠다;;
지율 스님의 단식이 다행히 끝났다.
지난 2월 6일자 독립신문에( "순수한 단식으로 100일 가능한가..." 라는 기사가 실린 적이 있다.
내용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런데 오늘 기사의 제목은 위에 적힌 대로 "외상값"이란 표현까지 썼다.
日,산케이신문의 기사를 인용한 것이다.
시민운동의 힘으로 대통령이 되었으니 시민운동에 약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대통령이 국민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다면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는가?
국회의원들이 하는 말만 들으란 말인가?
청와대는 확실히 지금보다 더 고민해야 할것이다.
지금까지처럼 외상값을 피해서 도망갈 것인지,
채권자인 국민에게 성실히 돌려줄 것인지 말이다.
이자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원금만이라도 잊지 말아 줬으면 한다.<<기사 전문>>
盧, "외상값 청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천성산 터널 공사 백지화´는 대선 공약이었던 것이 약점
일본의 산케이신문은 10일 "시민운동을 배경으로 당선된 노대통령이 지금, 그 (외상값) 청구서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여승의 ´실력투쟁´에 대해서는「도가 지나쳤다」는 목소리가 강함에도, 정부가 여승의 요구를 받아들인 것은 「일종의 ´테러´에 굴복하게 된 것」이라는 평가도 있다."며"시민운동에 약한 ´노무현 혁신정권´의 체질에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산케이신문 보도 전문이다
産經新聞 2005. 2. 10.
한국의 고속철도건설공사가 환경보호를 요구하는 한 여승의 단식투쟁으로 중단압박을 받는 문제로 되었다.「백일간의 단식시위」로 생명이 위태롭게 됨으로 해서 정부가 부득이 요구를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공사는 지금까지 환경조사나 재판 등에서 문제가 없이 진행되어 왔다. 또 여승의 ´실력투쟁´에 대해서는「도가 지나쳤다」는 목소리가 강함에도 정부가 여승의 요구를 받아들인 것은 「일종의 ´테러´에 굴복하게 된 것」이라는 평가도 있다. 때문에 시민운동에 약한 “노무현 혁신정권”의 체질에 비판이 나오고 있다.
서울과 부산을 연결하는 한국의 고속철도는 10년 이상의 세월이 걸려, 작년、겨우 개통하였는데 고속전용 새로운 노선의 일부로서, 특히 남부의 대구에서 경주-울산-부산은 아직 공사 중이다.
환경문제에서 마찰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울산-부산 간의 양산시의 北측에 위치한 千聖山(천성산) 터널(약 13킬로).
산에는 비구니 절이 몇 개인가 있어, 환경보호를 주장하는 승려들 간에 공사반대의 운동이 계속되어 왔다.
그 선두에 서 온 사람이 도롱뇽 스님의 별명을 가진 知律(지율)씨(48).
산에는 자연습지가 많아, 공사에 의하여 물이 고갈되어 습지에 살고 있는 도롱뇽이 없어진다고 주장하면서, 지금까지 항의의 단식시위를 되풀이하면서 재판에도 호소해 왔다.
이 때문에 과거 2회 공사가 중단되었는데, 작년 11월、재판에서 패한 후、공사가 재개되었기 때문에 지율스님은 재차 단식시위에 돌입하여 지난주로 백일이 되었다.
시민단체와 매스컴 등은「여승의 생명을 지키자」며 정부에 양보압력을 넣어, 총리와 환경부장관이 서울에서 단식중인 그녀가 있는 곳에 발걸음을 하여 설득을 하는 등 대소동이 일어났다.
결국、대통령관저의 ´특사´와 비구니승 측과의 대화에서 정부가 굴복「금후 3개월간, 재차 관민합동의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단식시위는 중지되었다.
새로이 3개월의 공사 중단의 경우, 완성예정이 2년 지연된 2010년이 되어 손실은 추정 2조 5천억 원(약2천5백억円)에 이르지만, 정부로서의 약점은 노대통령이 대통령선거 때에「환경보호를 위해 터널 공사의 백지화」를 공약한 점이다.
시민운동을 배경으로 당선된 노대통령이 지금, 그 (외상값) 청구서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신혜식 기자] king@independent.co.kr
2005년 을유년을 맞아 덕담을 보내주세요!지금 가진 꿈들 다 이루어지면 좋겠죠^^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해요~
무엇인가 얻어서 행복한 한해가 되기보단
가진것에 만족하며 욕심부리지 않는 한해가 되세요~
그렇다구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일을 게을리 하진 않을거라 믿어요.
2005년에는 뭔가 좋은일이 생길거에요~ 랄라~
몰랐었다...
오늘이 무슨 날이었는지...
잊을 수 없는 사람.
미안해..........
축하 한다는 말 한마디 못해줘서.
내년 오늘이 오면...
꼭 잊지 않고 축하해줄게.
물런 넌 들을 수 없겠지만...